명령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4부 3장
명령에 대한 저항
“이렇게 해!”라는 명령을 받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대부분의 사람은 저항감을 느낀다. 설령 그 명령이 합리적이라도.
왜냐하면 명령은 자율성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 행동하고 싶어하는 기본적 욕구가 있다.
카네기는 말한다. 명령 대신 질문을 하라.
질문으로 명령을 대체하는 방법
“이것을 이렇게 해”보다 “이것을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마감을 지켜라”보다 “이 마감이 우리에게 왜 중요한지 생각해봤나요? 제 때 끝낼 수 있겠어요?”
질문은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준다.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고 느낄 때 더 열심히 한다.
창의성과 주인의식
명령을 받은 사람은 최소한만 한다. 지시를 따를 뿐이다.
질문을 받은 사람은 생각한다.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 그것이 자신의 아이디어라는 주인의식을 갖는다.
오웬 D. 영의 방법
성공적인 사업가 오웬 D. 영은 직원에게 결코 “이렇게 해”라고 말하지 않았다. 항상 “이것을 생각해봤나요?” 또는 “이 방법은 어떨까요?”로 이야기했다. 그러면 직원들은 자신이 단순한 실행자가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 느꼈다.
그 느낌이 높은 헌신을 만들었다.
권위 있는 사람도 질문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상사는 명령할 권한이 있다. 그러나 권한이 있다고 항상 명령하면 팀의 창의성과 동기를 낮춘다. 가장 효과적인 리더는 명령할 수 있지만 질문을 선호한다.
오늘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요청해야 할 때, “해주세요” 대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는 “이 방법은 어때요?”로 바꿔보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시리즈는 데일 카네기의 고전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을 바탕으로 핵심 원리를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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