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 생각을 바꾸고 싶으면 환경을 먼저 바꿔라 — 30일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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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의지력의 한계
새해 결심이 왜 대부분 실패하는가? 의지력에 기대기 때문이다.
의지력은 유한한 자원이다. 쓸수록 고갈된다. 아무리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도 유혹이 반복되면 결국 무너진다.
더 강한 의지를 원한다면 의지력을 단련하기 전에 환경을 바꿔라.
환경이 행동을 결정한다
책상 위에 책이 있으면 책을 읽는다. 책상 위에 핸드폰이 있으면 핸드폰을 본다. 냉장고에 과일이 있으면 과일을 먹는다.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행동은 의지보다 환경에 더 영향을 받는다.
환경 설계의 세 원칙
1. 원하는 행동을 쉽게 만들어라
운동을 하고 싶다면 운동화를 침대 옆에 두어라. 독서를 하고 싶다면 책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어라. 행동의 마찰을 줄여라.
2. 원하지 않는 행동을 어렵게 만들어라
소셜미디어를 덜 하고 싶다면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두어라. 야식을 먹지 않으려면 야식거리를 집에 두지 말라. 나쁜 습관의 마찰을 높여라.
3. 사람 환경도 바꿔라
어울리는 사람이 환경이다. 성장하는 사람들 곁에 있으면 자신도 성장한다. 부정적인 사람들 곁에 있으면 자신도 부정적이 된다.
DAY 0의 실천
오늘, 환경을 하나만 바꿔라. 책상에서 핸드폰을 치우거나, 운동화를 눈에 보이는 곳에 두거나, 냉장고에서 나쁜 음식을 하나 제거하거나.
작은 환경 변화 하나가 30일의 마인드셋 여정을 시작하는 방아쇠다.
30일 마인드셋 시리즈는 매일 하나씩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30일간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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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