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마인드셋 2026년 6월 2일 약 1분

DAY 2. 세상은 내 마음의 안경만큼만 보인다 — 30일 마인드셋

O
OIYO 편집부 기여자

안경의 역설

빨간 안경을 쓰면 세상이 빨갛게 보인다. 파란 안경을 쓰면 세상이 파랗게 보인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안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인간의 인식도 같다. 우리가 “세상”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신경계가 만든 해석이다.

마음의 안경을 만드는 것들

어린 시절 경험, 문화, 교육, 반복된 생각. 이것들이 쌓여 “나는 이런 사람이야”, “세상은 이런 곳이야”, “사람들은 이래”라는 안경을 만든다.

이 안경을 통해 들어온 정보만 처리하고, 나머지는 걸러낸다. 이것이 “확증 편향”이다.

안경을 바꾸는 방법

안경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가능하다.

새로운 경험: 익숙하지 않은 환경, 다른 문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과 만남.

질문: “내가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반대 입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독서: 다른 시각을 가진 책이 안경을 조금씩 바꾼다.

오늘의 실천

오늘 당연하게 여기는 것 하나를 골라 “왜 나는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를 물어보라. 그 믿음의 출처를 추적해보라.


30일 마인드셋 시리즈는 매일 하나씩 생각의 습관을 바꾸는 30일간의 여정입니다.

O

OIYO 편집부

Content Editor

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