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따르는 성격은 따로 있다 — 데일 카네기 긍정태도론 3부 3장
영향력의 진짜 원천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몰린다. 그들이 특별히 요청하지 않아도, 명령하지 않아도. 무엇이 다른가?
카네기의 연구에 따르면 그것은 능력이나 지위가 아니다. 성격이다. 특히 몇 가지 핵심 특성이 결합될 때 사람들이 따른다.
사람이 따르는 성격의 특성
진정성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 계산하지 않고 솔직한 사람. 진정성은 신뢰의 기반이다. 진정성 없이는 어떤 다른 좋은 특성도 빛을 잃는다.
타인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 사람. 이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느낌을 받는다. 그 느낌이 계속 그 사람 곁에 있고 싶게 만든다.
긍정적 에너지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올라가는 사람. 문제를 가져가면 해결책이 보이고, 걱정을 가져가면 가벼워지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자연스럽게 중심이 된다.
신뢰성
약속을 지키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사람은 신뢰를 잃는다. 일관성이 신뢰를 만들고, 신뢰가 영향력을 만든다.
공감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능력. 이것이 있으면 사람들이 마음을 연다.
이것은 선천적인가
이런 성격이 타고나는 것인가? 카네기는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들은 모두 의식적인 실천으로 길러진다.
진정성, 관심, 긍정성, 신뢰성, 공감. 이것들을 매일 의식적으로 실천하면 자연스러운 습관이 된다. 그리고 그 습관이 성격이 된다.
카네기 긍정태도론 시리즈는 데일 카네기의 자기개발 원칙을 바탕으로 긍정적 태도와 행동을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