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寒露) 뜻과 풍습 — 24절기 17번째, 10월 7~9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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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한로(寒露)는 24절기 가운데 17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195°에 이르는 10월 7~9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한자 | 寒露 |
| 계절 | 🍂 가을 |
| 양력 시기 | 10월 7~9일경 |
| 태양 황경 | 195° |
| 사주 월령 | 절(節) — 이날부터 술(戌)월의 시작 |
| 핵심 키워드 | 찬 이슬, 국화 |
의미와 유래
한로는 ‘차가운(寒) 이슬(露)‘이라는 뜻으로, 이슬이 서리로 변하기 직전의 절기입니다. 단풍이 짙어지고 국화가 피어나는 깊은 가을입니다.
풍습과 음식
국화전을 부치고 국화주를 담갔으며, 기력 보충을 위해 추어탕(미꾸라지탕)을 즐겼습니다. 제비 같은 여름새와 기러기 같은 겨울새가 교대하는 때입니다.
사주와 절기
명리학의 달력은 절기로 움직입니다. 한로는 12절(節)의 하나로, 이날부터 사주의 월주(月柱)가 술(戌)월로 바뀝니다. 태어난 달의 간지를 따질 때 음력 날짜가 아니라 절기가 기준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무렵의 지혜
찬 기운이 들기 시작하는 때 — 따뜻한 국물 음식으로 속을 데우며 겨울 채비를 시작하세요.
더 알아보기
- 24절기 전체 보기: 24절기 사전
- 오늘의 일진·별자리·타로: 오늘의 우주 (oiyo.net)
- 절기로 움직이는 사주 달력: 사주 대사전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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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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