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夏至) 뜻과 풍습 — 24절기 10번째, 6월 21~22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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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하지(夏至)는 24절기 가운데 10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90°에 이르는 6월 21~22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한자 | 夏至 |
| 계절 | ☀️ 여름 |
| 양력 시기 | 6월 21~22일경 |
| 태양 황경 | 90° |
| 사주 월령 | 중기(中氣) — 달의 한가운데 |
| 핵심 키워드 | 가장 긴 낮, 정점 |
의미와 유래
하지는 태양이 가장 높이 떠 낮이 일 년 중 가장 긴 날입니다. 태양 기운의 정점 — 이날을 지나면 낮이 조금씩 짧아지기 시작합니다.
풍습과 음식
이 무렵 캔 햇감자 ‘하지감자’를 쪄 먹었고, 가뭄이 들면 마을마다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가 함께 시작되는 때입니다.
사주와 절기
하지는 달의 한가운데를 알리는 중기(中氣)입니다. 명리학에서 월주(月柱)의 경계는 12절(節)이 기준이고, 중기는 그 달의 기운이 가장 짙어지는 때로 읽습니다.
이 무렵의 지혜
정점은 전환점이기도 합니다 — 가장 빛나는 때에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것이 하지의 지혜입니다.
더 알아보기
- 24절기 전체 보기: 24절기 사전
- 오늘의 일진·별자리·타로: 오늘의 우주 (oiyo.net)
- 절기로 움직이는 사주 달력: 사주 대사전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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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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