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말하기 MBTI를 찾아라 — 말하기 기술 1부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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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왜 어떤 상황에서는 잘 말하는가
“일대일 대화는 잘 하는데 발표는 왜 이렇게 떨리지?” “친구들과는 재밌게 이야기하는데 직장에서는 왜 어색하지?”
이런 경험이 있다면 당신만의 말하기 패턴이 있다는 신호다. 자신의 패턴을 아는 것이 개선의 출발점이다.
말하기 유형의 4가지 차원
차원 1: 콘텐츠 vs 관계 중심
콘텐츠 중심: 내용, 데이터, 논리에 집중한다. 발표, 보고에 강하지만 감성적 대화가 어렵다.
관계 중심: 감정, 공감, 연결에 집중한다. 일대일 대화에 강하지만 냉정한 설득이 어렵다.
차원 2: 준비형 vs 즉흥형
준비형: 미리 준비한 것을 잘 말한다. 돌발 질문에 약할 수 있다.
즉흥형: 그 자리에서 빠르게 생각하고 말한다. 준비된 말보다 깊이가 얕을 수 있다.
차원 3: 구체형 vs 추상형
구체형: 사례, 숫자, 상황 묘사로 설명한다. 청중이 쉽게 이해한다.
추상형: 개념, 원칙, 철학으로 이야기한다. 깊이가 있지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유형 파악하기
지금까지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말하기 상황을 떠올려라. 그리고 가장 어려웠던 상황을 떠올려라.
패턴이 보일 것이다. 그것이 당신의 말하기 강점이자 개발이 필요한 부분이다.
강점을 먼저 살려라
약점을 고치는 것보다 강점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이 더 빠른 성장을 만든다. 자신이 잘하는 유형의 말하기를 더 많은 상황에서 할 수 있도록 확장하라.
말하기 기술 시리즈는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더 효과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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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