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기술 2026년 6월 2일 약 1분

보고와 발표: 핵심만 찌르는 법 — 말하기 기술 3부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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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결론이 뭐야?”를 듣는 이유

많은 사람이 보고할 때 이렇게 시작한다. “먼저 배경을 설명하면…” 그리고 10분이 지난 후에야 핵심이 나온다.

상사는 이미 지쳐있다. “결론이 뭐야?”라는 말이 나온다.

피라미드 원칙: 결론을 먼저

맥킨지에서 만들어진 보고 프레임이다.

1. 결론(Conclusion): 가장 먼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2. 근거(Argument): 그 결론을 뒷받침하는 2~3개의 이유. 3. 데이터(Data): 각 이유를 지지하는 구체적 사실.

“A 프로젝트를 중단하길 권장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비용, 둘째 일정 지연, 셋째 시장 변화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면 상사가 이미 맥락을 갖고 세부 사항을 들을 수 있다.

데이터에 생명력 불어넣기

숫자만 나열하면 아무것도 기억되지 않는다.

“매출이 30% 감소했습니다”보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매달 고객 1,000명씩을 잃고 있습니다.”

같은 숫자를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라.

완급의 기술

중요한 부분 앞에서 잠깐 멈추어라. 속도를 늦추어라. 눈을 맞추어라.

“이 부분이 오늘 보고의 핵심입니다…”라고 말한 후 잠시 멈추면, 청중의 집중이 올라간다.


말하기 기술 시리즈는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더 효과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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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

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