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기술 2026년 6월 2일 약 1분

회의와 협상: 내 의견을 기분 좋게 관철시키는 법 — 말하기 기술 3부 3장

O
OIYO 편집부 기여자

앵커의 아우라: 주도권 가져오기

회의에서 말하는 타이밍과 방식이 그 사람의 영향력을 결정한다.

앵커처럼 권위 있게 말하는 방법:

  • 말하기 전에 잠깐 멈추어라 (여유)
  • 천천히, 명확하게 말하라 (확신)
  • 발언 후 상대방의 반응을 기다려라 (자신감)
  • 다음 질문을 먼저 던져라 (주도)

빨리 말하고 즉각 반응하는 것이 오히려 주도권을 잃게 만든다.

쿠션 언어: 반대를 부드럽게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할 때 직접적으로 부딪히면 방어를 만든다.

쿠션 언어를 사용하라.

“그 관점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동시에 이런 측면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직접 반박 대신 “동시에”, “또한”, “덧붙이자면”으로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클로징: 확실하게 끝내기

회의가 “분위기만 잡다” 끝나는 경우가 많다. 무슨 결정이 났는지, 다음 액션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게.

회의 마지막에 반드시 이것을 확인하라.

  • “오늘 결정된 것은 무엇입니까?”
  • “다음 단계는 무엇이고, 누가 언제까지 합니까?”

이 클로징이 없는 회의는 없는 것과 같다.

YES를 끌어내는 기술

동의를 얻고 싶을 때 일방적으로 주장하지 말고 질문하라.

소크라테스식으로 — 상대방이 동의할 수 있는 것부터 물어가며 결론으로 이끌어라.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우리 모두 같은 방향이죠?” (YES) “현재 방법으로는 그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것도 공감하시나요?” (YES) “그렇다면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실 수 있을까요?” (YES)


말하기 기술 시리즈는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더 효과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시리즈입니다.

O

OIYO 편집부

Content Editor

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