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2026년 6월 11일 약 1분

소서(小暑) 뜻과 풍습 — 24절기 11번째, 7월 6~8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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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소서(小暑)는 24절기 가운데 11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105°에 이르는 7월 6~8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한자小暑
계절☀️ 여름
양력 시기7월 6~8일경
태양 황경105°
사주 월령절(節) — 이날부터 미(未)월의 시작
핵심 키워드작은 더위, 장마

의미와 유래

소서는 ‘작은(小) 더위(暑)‘라는 뜻으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립니다. 장마전선이 한반도에 오래 머무는 때라 습하고 무덥습니다.

풍습과 음식

더위에 입맛을 잃지 않도록 밀가루 음식을 즐겼습니다 — 막 수확한 밀로 뽑은 국수와 수제비가 제맛인 절기입니다. 수박·참외 같은 제철 과일도 이때부터 달아집니다.

사주와 절기

명리학의 달력은 절기로 움직입니다. 소서는 12절(節)의 하나로, 이날부터 사주의 월주(月柱)가 미(未)월로 바뀝니다. 태어난 달의 간지를 따질 때 음력 날짜가 아니라 절기가 기준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무렵의 지혜

더위 초입에 쉼의 리듬을 만들어두세요. 한여름을 버티는 힘은 소서의 휴식에서 나옵니다.

더 알아보기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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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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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리서치팀은 심리 검사, 통계, 학술 문헌을 토대로 자료를 구조화합니다. 대중적 분류 언어와 학술적 한계를 함께 밝혀, 단정보다 self-reflection의 도구로 쓰이도록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