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小暑) 뜻과 풍습 — 24절기 11번째, 7월 6~8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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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소서(小暑)는 24절기 가운데 11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105°에 이르는 7월 6~8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한자 | 小暑 |
| 계절 | ☀️ 여름 |
| 양력 시기 | 7월 6~8일경 |
| 태양 황경 | 105° |
| 사주 월령 | 절(節) — 이날부터 미(未)월의 시작 |
| 핵심 키워드 | 작은 더위, 장마 |
의미와 유래
소서는 ‘작은(小) 더위(暑)‘라는 뜻으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립니다. 장마전선이 한반도에 오래 머무는 때라 습하고 무덥습니다.
풍습과 음식
더위에 입맛을 잃지 않도록 밀가루 음식을 즐겼습니다 — 막 수확한 밀로 뽑은 국수와 수제비가 제맛인 절기입니다. 수박·참외 같은 제철 과일도 이때부터 달아집니다.
사주와 절기
명리학의 달력은 절기로 움직입니다. 소서는 12절(節)의 하나로, 이날부터 사주의 월주(月柱)가 미(未)월로 바뀝니다. 태어난 달의 간지를 따질 때 음력 날짜가 아니라 절기가 기준이 되는 이유입니다.
이 무렵의 지혜
더위 초입에 쉼의 리듬을 만들어두세요. 한여름을 버티는 힘은 소서의 휴식에서 나옵니다.
더 알아보기
- 24절기 전체 보기: 24절기 사전
- 오늘의 일진·별자리·타로: 오늘의 우주 (oiyo.net)
- 절기로 움직이는 사주 달력: 사주 대사전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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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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