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大寒) 뜻과 풍습 — 24절기 24번째, 1월 19~21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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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대한(大寒)은 24절기 가운데 24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300°에 이르는 1월 19~21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한자 | 大寒 |
| 계절 | ❄️ 겨울 |
| 양력 시기 | 1월 19~21일경 |
| 태양 황경 | 300° |
| 사주 월령 | 중기(中氣) — 달의 한가운데 |
| 핵심 키워드 | 절기의 끝, 봄의 약속 |
의미와 유래
대한은 ‘큰(大) 추위(寒)‘라는 뜻의 24절기 마지막 절기입니다. 이름은 가장 춥지만 실제로는 소한보다 누그러진 경우가 많고, 보름 뒤면 다시 입춘 — 끝과 시작이 맞닿아 있습니다.
풍습과 음식
묵은 세시를 마무리하고 설맞이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제주에서는 대한 후 5일~입춘 전 3일을 ‘신구간(新舊間)‘이라 하여 이사와 집수리를 몰아서 했습니다.
사주와 절기
대한은 달의 한가운데를 알리는 중기(中氣)입니다. 명리학에서 월주(月柱)의 경계는 12절(節)이 기준이고, 중기는 그 달의 기운이 가장 짙어지는 때로 읽습니다.
이 무렵의 지혜
‘대한 끝에 양춘(陽春) 있다’ — 모든 끝은 시작의 다른 이름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 추위를 봄의 약속으로 읽으세요.
더 알아보기
- 24절기 전체 보기: 24절기 사전
- 오늘의 일진·별자리·타로: 오늘의 우주 (oiyo.net)
- 절기로 움직이는 사주 달력: 사주 대사전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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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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