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2026년 6월 11일 약 1분

대한(大寒) 뜻과 풍습 — 24절기 24번째, 1월 19~21일경

O
OIYO Research Team 기여자

대한(大寒)은 24절기 가운데 24번째 절기로, 태양이 황경 300°에 이르는 1월 19~21일경에 듭니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한자大寒
계절❄️ 겨울
양력 시기1월 19~21일경
태양 황경300°
사주 월령중기(中氣) — 달의 한가운데
핵심 키워드절기의 끝, 봄의 약속

의미와 유래

대한은 ‘큰(大) 추위(寒)‘라는 뜻의 24절기 마지막 절기입니다. 이름은 가장 춥지만 실제로는 소한보다 누그러진 경우가 많고, 보름 뒤면 다시 입춘 — 끝과 시작이 맞닿아 있습니다.

풍습과 음식

묵은 세시를 마무리하고 설맞이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제주에서는 대한 후 5일~입춘 전 3일을 ‘신구간(新舊間)‘이라 하여 이사와 집수리를 몰아서 했습니다.

사주와 절기

대한은 달의 한가운데를 알리는 중기(中氣)입니다. 명리학에서 월주(月柱)의 경계는 12절(節)이 기준이고, 중기는 그 달의 기운이 가장 짙어지는 때로 읽습니다.

이 무렵의 지혜

‘대한 끝에 양춘(陽春) 있다’ — 모든 끝은 시작의 다른 이름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 추위를 봄의 약속으로 읽으세요.

더 알아보기


절기는 태양의 길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달력입니다. 한반도 기후 기준의 전통 해설이며, 실제 날짜는 해마다 하루 안팎 달라집니다.

O

OIYO Research Team

리서치팀

OIYO 리서치팀은 심리 검사, 통계, 학술 문헌을 토대로 자료를 구조화합니다. 대중적 분류 언어와 학술적 한계를 함께 밝혀, 단정보다 self-reflection의 도구로 쓰이도록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