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300 2026년 6월 2일 약 1분

054. 필요할 때 이를 드러낼 줄 알라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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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온순함의 위험

친절하고 유순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리 요청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이용당한다.

그라시안은 “이를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물어뜯지 않더라도, 물어뜯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경계선을 긋는 기술

경계를 긋는 것은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다.

단호하게 말하되 감정적이지 않게. “나는 이것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라. 명확한 경계가 있는 사람이 더 신뢰받는다.

오늘의 질문

내가 계속 허용하고 있지만 사실은 경계를 그어야 했던 일이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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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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