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 부지런하고 지혜롭게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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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근면만으로는 부족하다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방향 없이 달리면 아무리 빨리 달려도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한다.
근면함은 도구다. 지혜는 나침반이다. 나침반 없이 열심히 노를 젓는 사람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
지혜가 근면을 완성한다
그라시안은 말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지 천천히 결정하고, 그 결정을 빠르게 실행한다.
결정의 속도와 실행의 속도를 혼동하지 말라. 결정은 신중하게, 실행은 단호하게.
오늘의 질문
나는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는가? 아니면 방향 없이 바쁘기만 한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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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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