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 더 활동할 수 있는 비결 —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7부 1장
피로의 진짜 원인
당신은 왜 지치는가? 많은 사람이 일을 너무 많이 해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카네기는 다른 답을 제시한다.
피로는 대부분 일의 양이 아니라 마음의 긴장에서 온다.
의학적 연구에 따르면, 근육은 적절한 활동으로는 쉽게 지치지 않는다. 그러나 감정적 긴장, 걱정, 불안은 빠르게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걱정 없이 일하는 사람과 걱정하면서 일하는 사람. 같은 일을 해도 후자가 훨씬 더 지친다.
하루를 더 길게 쓰는 방법
1. 긴장을 의식적으로 풀어라
일하는 중간중간, 자신의 몸 상태를 확인하라. 어깨가 올라가 있지 않은가? 턱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은가? 손이 꽉 쥐어져 있지 않은가?
이런 불필요한 긴장이 에너지를 소비한다. 발견할 때마다 의식적으로 풀어라.
2. 자주 쉬어라
긴 시간 집중하는 것보다 짧게 집중하고 자주 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50분 일하고 10분 쉬는 리듬이 4시간 연속으로 일하는 것보다 더 많은 성과를 낸다.
쉬는 시간에는 진짜로 쉬어야 한다. 소셜미디어를 보는 것은 휴식이 아니다.
3. 일을 끝내고 다음 일을 걱정하지 말라
현재 하는 일에 완전히 집중하라. 끝나지 않은 다음 일을 머릿속에 함께 두지 말라. 그 분산된 집중이 에너지를 나눠가져간다.
4. 누워서도 휴식을 취하는 법
많은 사람이 누워서도 긴장을 풀지 못한다. 몸은 누웠지만 머리는 여전히 걱정하고 있다.
눈을 감고 팔다리를 차례로 인식하면서 “지금 이 부분의 힘을 뺀다”고 의식적으로 지시하라. 점진적 근육 이완법이다. 짧은 시간에 깊은 휴식을 얻을 수 있다.
걱정과 피로의 연결
걱정을 줄이면 피로도 줄어든다. 이것이 이 책이 걱정과 피로를 함께 다루는 이유다. 걱정 없이 일하는 사람은 같은 일을 해도 덜 지치고 더 오래 활동할 수 있다.
하루 1시간을 더 얻는 방법은 더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에너지 누수를 막고, 걱정을 줄이고, 질 좋은 휴식을 취하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시리즈는 데일 카네기의 고전 『How to Stop Worrying and Start Living』을 바탕으로 핵심 원리를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