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지혜의 여정은 끝이 없다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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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완성 없는 여정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고 했다. 그것이 그를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라시안의 300개 잠언을 읽고 나면 모든 것을 안 것 같을 수 있다. 그러나 진짜 지혜는 끝없는 여정이다.
지혜의 여정을 계속하는 방법
배운 것을 겸손하게 실천하라.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그것이 계속 배우게 하는 동력이다.
오늘의 질문
지혜의 여정에서 오늘 어디까지 왔는가? 내일은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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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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