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약속을 가볍게 하지 말라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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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약속의 신성함
그라시안은 약속을 매우 중시했다. 한 번 한 말은 반드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약속을 쉽게 하고 쉽게 깨는 사람은 결국 아무도 믿지 않는 사람이 된다.
약속을 잘 관리하는 방법
할 수 없는 약속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해볼게요”와 “반드시 하겠습니다”를 명확히 구분하라.
약속을 지키기 어렵게 됐을 때는 미리 알려라. 지키지 못한 후에 변명하는 것보다 사전에 알리는 것이 훨씬 낫다.
오늘의 질문
지금 내가 지키지 못한 약속이 있는가?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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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