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첫 단계가 가장 어렵다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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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시작의 저항
왜 시작이 어려운가? 뇌는 편안한 현재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은 불확실하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라시안은 말한다. 시작하지 않으면 영원히 시작하지 않는 것이다.
첫 걸음을 내딛는 방법
첫 걸음을 최대한 작게 만들어라. “책을 쓰겠다”가 아니라 “오늘 한 단락을 쓰겠다”로 시작하라.
일단 시작하면 관성이 생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시작이고, 그 후에는 계속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오늘의 행동
오늘 미루고 있던 것의 첫 번째 작은 걸음을 지금 당장 내딛어라.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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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