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지식의 한계를 인정하라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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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소크라테스의 지혜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이것이 그를 당시 가장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든 역설이다.
그라시안도 같은 원리를 강조했다.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는 것이 지식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다.
‘모른다’의 힘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계속 배울 수 있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다.
또한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는 사람이 틀린 정보를 확신하며 말하는 사람보다 훨씬 신뢰받는다.
오늘의 질문
지금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잘 모르는 것이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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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