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9.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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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예스’의 대가
모든 것에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는 정작 자신에게 ‘노’라고 말하고 있다.
그라시안은 말한다. “거절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가장 유용한 기술 중 하나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 가장 중요한 것을 할 여유가 없어진다.
우아하게 거절하는 방법
거절은 공격이 아니다. 따라서 방어적일 필요가 없다. 명확하고 친절하게 거절하면 된다.
“그 일은 지금 내 역량 밖입니다”또는 “그 시간에는 다른 약속이 있습니다”와 같이 간결하게. 긴 설명은 오히려 빌미를 준다.
오늘의 질문
지금 내 삶에서 ‘노’라고 말했어야 했지만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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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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