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6. 깊이를 넓이보다 중시하라 — 오라클 300
O
OIYO 편집부 기여자
얕은 지식의 함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많은 것을 조금씩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나 그 얕은 지식으로는 진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그라시안은 말한다. 한 분야를 깊이 알면 그 깊이가 다른 분야의 이해도 높인다. 진짜 전문가는 하나를 통해 모든 것을 본다.
깊이를 키우는 방법
하나의 주제에 대해 표면적인 이해를 넘어 본질을 파고들어라.
“왜?”를 다섯 번 반복하는 습관을 가져라. 처음 얻은 답은 대부분 표면이다. 다섯 번째 “왜?” 뒤에야 비로소 본질이 나타난다.
오늘의 질문
내가 가장 깊이 파고들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 그 분야에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O
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