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패를 한동안 감추고 때를 기다리라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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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전부를 드러내지 말라
그라시안이 말한다. 탁월한 사람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한 번에 드러내지 않는다.
언제나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인상을 주어라. 이것이 지속적인 존경과 기대를 만든다.
패를 감추는 이유
첫 번째로 전부 드러내면 다음에 보여줄 것이 없다. 신비감과 기대감이 사라진다.
전부를 드러낸 순간, 상대방은 당신을 완전히 파악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응 전략을 짜기 시작한다.
때를 기다리는 것의 가치
조급함은 기회를 놓치게 한다. 물이 끓기 전에 뚜껑을 열면 수증기가 도망간다. 준비가 완전히 됐을 때, 상황이 무르익었을 때 행동하라.
오늘의 적용
지금 당장 드러내고 싶은 것이 있는가? 조금만 더 기다리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은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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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Content Editor지식 인큐베이터이자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 경영, 경제, 법률 및 실생활에 유용한 실무/자격증 중심의 깊이 있는 정보를 연구하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