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300 2026년 6월 2일 약 1분

001. 모든 것이 극치에 달한 세상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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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극치의 시대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예수회 신부이자 철학자다. 그의 저작 『오라클』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리더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첫 번째 잠언이 말한다. 우리는 모든 것이 극치에 달한 세상에 산다.

경쟁이 치열하고, 기준이 높으며, 평범함이 통하지 않는 시대. 이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인격과 지성 모두에서 탁월해야 한다.

인격과 지성의 조화

그라시안은 단순히 똑똑한 것, 단순히 착한 것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지성이 없는 인격은 세상에서 이용당한다. 인격이 없는 지성은 사회에 해가 된다.

진정으로 탁월한 사람은 이 둘을 조화롭게 갖춘다.

오늘의 질문

지금 내가 더 키워야 할 것은 인격인가, 지성인가?

그리고 두 가지 중 부족한 것을 오늘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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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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