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2026년 6월 11일 약 2분

무술(戊戌) 일주의 의미 — 성격과 구조, 육십갑자 35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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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기여자

무술(戊戌) 일주는 육십갑자의 35번째 간지로, 흔들림 없는 큰 산의 양토인 천간 무가 충직한 개인 지지 술 위에 앉은 자리입니다. 늦가을의 깊은 산 — 묵직하게 자리를 지키는 형상입니다.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한자戊戌
구성천간 무(양토) + 지지 술(개띠, 토)
납음오행평지목(平地木)
일지 십이운성묘(墓)
일지 십신(정기)비견(比肩)
해당 연도1958년 · 2018년
핵심 키워드신의, 수호, 강직

성격과 기질

무술 일주는 신의가 두텁고 보수적인 수호자형입니다. 괴강의 강기로 한번 지키기로 한 것은 끝까지 지키며, 조직의 맏형 노릇을 합니다.

  • 강점: 두터운 신의, 흔들리지 않는 수호력.
  • 주의할 점: 고집불통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산도 계절 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구조로 읽기 — 명리적 해석

무(戊) 일간술(戌) 지지 위에 앉아, 일지 정기 기준 십신은 비견(比肩), 십이운성은 묘(墓)에 해당합니다. 비견은 자아와 주체성의 별 — 스스로 서려는 힘이 일지에서 받쳐줍니다. 묘의 자리라 모으고 갈무리하는 관리의 구조입니다.

납음오행으로는 평지목(平地木)에 속하며, 같은 납음을 쓰는 짝 간지와 함께 묶어 옛 명리에서 즐겨 쓰던 분류입니다.

더 알아보기


일주는 사주의 중심축이지만 여덟 글자 중 두 글자일 뿐입니다. 나머지 글자와의 관계에 따라 발현은 크게 달라지니, 자기 이해의 출발점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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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Research Team

리서치팀

OIYO 리서치팀은 심리 검사, 통계, 학술 문헌을 토대로 자료를 구조화합니다. 대중적 분류 언어와 학술적 한계를 함께 밝혀, 단정보다 self-reflection의 도구로 쓰이도록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