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자금, 얼마나 필요할까? — 연금 부자 1부 2장
국민연금, 실제로 얼마 받나
국민연금을 20년 이상 납부한 사람의 평균 수령액은 월 80~100만 원 수준이다. 40년 이상 납부해도 월 200만 원을 넘기 어렵다.
노후 생활비가 월 300만 원이라면, 국민연금 이외에 월 100~200만 원의 추가 소득이 필요하다.
나이별 준비 로드맵
20~30대: 복리의 씨앗 심기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이다. 월 50만 원이라도 지금 시작하면 30년 후 수억 원이 된다.
연금저축 + IRP 계좌를 개설하고 최소 금액으로라도 시작하라.
40대: 본격적인 자산 축적
소득이 높아지는 시기. 세액공제 한도까지 최대 납입하라.
ISA 계좌도 활용해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을 최소화하라.
50대: 수령 전략 준비
은퇴까지 10~15년 남은 시기. 포트폴리오를 점차 안정적으로 조정하기 시작하라.
인출 순서와 방법을 미리 계획하라.
현실적인 목표
3억 원 목표: 국민연금 + 연금 계좌 수익으로 월 150~200만 원 확보. 절약하면 가능한 노후.
5억 원 목표: 월 250~300만 원 확보. 여행, 의료비 등 여유 있는 노후.
9억 원 목표: 월 400만 원 이상. 풍요로운 노후.
55세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
“이미 늦은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있다면 안심하라. 55세에 시작해도 15년의 복리 효과가 있다. 월 50만 원을 연 7% 수익률로 15년 투자하면 약 1억 5천만 원이 된다.
늦게 시작한 것보다 시작하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다.
연금 부자 시리즈는 평생 마르지 않는 노후 현금흐름을 만드는 연금 투자 가이드입니다.
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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