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손자병법 2026년 6월 13일 약 1분 최종 수정 2026년 6월 13일

11. 九地 — 물러설 곳이 없을 때 산다 — 손자병법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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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九地 — 물러설 곳이 없을 때 산다

손자는 사지(死地)에 몰린 군대가 오히려 죽기로 싸워 산다고 했다. 퇴로가 없을 때 인간은 가장 큰 힘을 낸다.

오늘에 적용하기

때로는 스스로를 ‘물러설 수 없는 자리’에 두는 것이 돌파구가 된다. 공개 선언, 마감 설정, 배수의 진—퇴로를 끊으면 미루던 일이 끝난다. 단, 무모함과 구별하라.

손자병법은 전쟁 교본이지만, 그 본질은 싸움을 줄이고 손실 없이 목적을 이루는 법입니다. 군사적 비유를 일·관계·결정의 지혜로 바꿔 읽어 보세요.

오늘의 질문

끝내야 할 일에 ‘물러설 수 없는 장치’(마감·선언)를 건다면, 무엇을 걸겠는가?


손자병법 오라클은 『손자병법』 13편을 하루 한 장씩, 현대의 처세와 의사결정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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