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謀攻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 — 손자병법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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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謀攻 —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
‘백전백승이 최선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이다(不戰而屈人之兵).’ 손자는 파괴가 아니라 온전히 얻는 것을 으뜸으로 봤다.
오늘에 적용하기
이기는 것보다 싸움 자체를 피하면서 목적을 얻는 것이 고수다. 협상·설득·구조 설계로 충돌 없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값싼 승리다.
손자병법은 전쟁 교본이지만, 그 본질은 싸움을 줄이고 손실 없이 목적을 이루는 법입니다. 군사적 비유를 일·관계·결정의 지혜로 바꿔 읽어 보세요.
오늘의 질문
지금 ‘이기려는’ 싸움 중, 사실은 싸우지 않고도 목적을 이룰 길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
손자병법 오라클은 『손자병법』 13편을 하루 한 장씩, 현대의 처세와 의사결정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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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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