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한국 속담 오라클
O
OIYO 편집부 기여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고래가 싸우면 그 사이의 새우 등이 터진다. 강한 자들의 다툼에 약한 자가 애꿎게 피해를 본다는 뜻이다.
오늘에 적용하기
내 일이 아닌 강자들의 갈등에 섣불리 끼어들면 다친다. 휘말리지 말고 거리를 두는 것도 지혜다. 싸움의 한복판이 아니라 안전한 자리를 먼저 확보하라.
속담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이 한 문장으로 압축된 ‘생활의 오라클’입니다. 오늘 내 상황에 비춰, 이 한 줄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보세요.
오늘의 질문
지금 내가 휘말린 ‘남의 싸움’은 없는가? 어떻게 안전하게 비켜설까?
한국 속담 오라클은 우리 삶에 깊이 밴 속담을 하루 한 장씩, 오늘의 선택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O
OIYO 편집부
편집부OIYO 편집부는 경제·법률·생활·자기이해 주제를 1차 자료와 공개 통계로 검증해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출처 표기와 정기 점검을 거쳐 실용성과 정확성을 함께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