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한국 속담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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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소를 잃은 뒤에야 외양간을 고친다. 일이 잘못된 뒤 뒤늦게 손쓰는 어리석음을 꼬집는 말이다.
오늘에 적용하기
사고가 난 뒤의 수습은 늘 비싸다. 잃기 전에 외양간—백업, 점검, 대비책—을 고쳐라. 다만 이미 잃었다면, 자책보다 ‘다음 소’를 지키는 데 집중하라.
속담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이 한 문장으로 압축된 ‘생활의 오라클’입니다. 오늘 내 상황에 비춰, 이 한 줄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보세요.
오늘의 질문
지금 ‘아직 잃지 않은’ 소를 위해, 미리 고쳐 둘 외양간은 무엇인가?
한국 속담 오라클은 우리 삶에 깊이 밴 속담을 하루 한 장씩, 오늘의 선택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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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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