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속담 2026년 6월 13일 약 1분 최종 수정 2026년 6월 13일

16.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한국 속담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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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열 번 도끼질하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룬다는 뜻이다.

오늘에 적용하기

한두 번 시도하고 ‘안 된다’고 단정하지 말라. 큰 나무일수록 더 많은 도끼질이 필요할 뿐이다. 포기 직전이 종종 넘어가기 직전이다. 한 번 더 찍어라.

속담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이 한 문장으로 압축된 ‘생활의 오라클’입니다. 오늘 내 상황에 비춰, 이 한 줄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보세요.

오늘의 질문

내가 ‘안 넘어간다’며 포기하려는 나무는 무엇인가? 몇 번이나 찍어 봤는가?


한국 속담 오라클은 우리 삶에 깊이 밴 속담을 하루 한 장씩, 오늘의 선택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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