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속담 2026년 6월 13일 약 1분 최종 수정 2026년 6월 13일

09. 등잔 밑이 어둡다 — 한국 속담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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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등잔 밑이 어둡다

등잔은 멀리는 밝히지만 바로 아래는 어둡다. 가까이 있는 것을 오히려 못 본다는 뜻이다.

오늘에 적용하기

멀리서 답을 찾기 전에, 바로 곁을 보라. 해결책·기회·문제의 원인이 의외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익숙해서 안 보이던 것을 새삼 들여다보라.

속담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의 경험이 한 문장으로 압축된 ‘생활의 오라클’입니다. 오늘 내 상황에 비춰, 이 한 줄이 무엇을 말하는지 들여다보세요.

오늘의 질문

지금 멀리서 찾고 있는 답이, 사실 ‘등잔 밑’에 있지는 않은가?


한국 속담 오라클은 우리 삶에 깊이 밴 속담을 하루 한 장씩, 오늘의 선택에 적용해 읽는 ‘현인의 카드’ 시리즈입니다. → 현인의 카드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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