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 의심하되 확인하라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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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의심의 적절한 활용
“너무 순진하다”와 “너무 의심이 많다” — 이 두 극단 모두 문제다.
그라시안은 적절한 회의주의를 지혜의 도구로 봤다. 의심은 검증을 위한 것이지 모든 것을 거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건강하게 의심하는 방법
의심이 들면 직접 확인하라. 소문이나 가정으로 판단하지 말라.
“이것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반대 증거는 없는가?”
오늘의 질문
지금 확인 없이 가정하고 있는 것이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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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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