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예의는 최소한의 투자다 — 오라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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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기여자
예의의 비용 대비 효과
감사합니다,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이 말들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것들이 만들어내는 가치는 크다.
그라시안은 예의를 가장 비용 효율적인 인간관계 투자로 봤다.
예의가 만드는 것
예의 바른 사람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도움을 받을 기회도 더 많다.
반대로 무례한 사람은 능력이 있어도 기피 대상이 된다.
오늘의 질문
오늘 예의 바르게 행동했는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
오라클 300 시리즈는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고전 『The Art of Worldly Wisdom』 300개 잠언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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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O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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